[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두산연강재단은 19일부터 초ㆍ중ㆍ고교 교사 120명을 대상으로 해외경제시찰을 실시했다.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선발된 교사들은 3개조로 나뉘어 8일간 상하이 폭스바겐공장과 도시계획전시관 등 중국의 산업현장과 관련시설을 둘러볼 예정이다. 재단이 교사들에게 해외의 역사와 경제현장을 경험하게 해 학생들의 교육에 도움을 주고자 1989년부터 이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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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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