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베네수엘라 신용등급 강등 'B+'→'B'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베네수엘라의 신용등급은 ‘B'로 한단계 강등한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전망 역시 부정적으로 제시했다.
S&P는 “베네수엘라의 상황에 대해 정치적 대립 등으로 효과적인 경제정책 이행 가능성이 낮다”며 “불확실성이 높아져 경기에 부정적인 여건이 조성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임철영 기자 cyl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