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베네수엘라의 신용등급은 ‘B'로 한단계 강등한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전망 역시 부정적으로 제시했다.
S&P는 “베네수엘라의 상황에 대해 정치적 대립 등으로 효과적인 경제정책 이행 가능성이 낮다”며 “불확실성이 높아져 경기에 부정적인 여건이 조성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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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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