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교보증권은 11일 갤럭시S4 이슈가 옵트론텍 옵트론텍 close 증권정보 082210 KOSDAQ 현재가 1,708 전일대비 53 등락률 -3.01% 거래량 157,812 전일가 1,761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옵트론텍, 북미 자율주행차용 부품 공급 소식에 10%↑ 옵트론텍, MLA 기술 제네시스 전 차종 확대…슬림형 8인치 글래스 웨이퍼 양산 공급 시작 옵트론텍 "세계 최초 자율주행차용 초친수 렌즈 기술 개발…글로벌 전장 업체와 공급 협의" CAPA 증설에 대한 리스크로 이어질 가능성은 없다고 진단했다.


김갑호 애널리스트는 "최근 갤럭시S4 출하량 감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옵트론텍의 블루필터 출하량은 4월부터 매월 증가하고 있으며, 6~8월까지 전망도 매월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증설 설비가 가동되는 4분기에도 확보된 신규 모델의 라인업 추가로 설비의 가동률은 100%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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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옵트론텍의 양산능력과 기술력 및 800만 화소 이상 고화소 카메라 모듈 빅(Big)3 업체인 삼성전기, LG이노텍, 샤프(Sharp)의 메인 공급자로서의 안정적인 공급 체인(Supply Chain)에서 비롯된 것이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최근 갤럭시S4 출하량 감소 이슈가 옵트론텍의 증설된 CAPA의 가동률 저하로 이어질 리스크는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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