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신한은행은 글로벌 경제전문지인 아시아머니로부터 '2013년 한국 내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되었다고 11일 밝혔다.

AD

이번 수상으로 신한은행은 2005년부터 9년간 연속으로 아시아머니 선정 한국 내 최우수 은행상을 수상하게 됐다. 수익성과 자산건전성 등 탁월한 재무성과와 차별화된 고객기반 확대, 비대면 채널의 선도적 역할, 혁신상품 출시 등 비재무 성과가 뛰어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는 게 은행측 설명이다.


한편 아시아머니는 홍콩 소재 아시아지역 금융 전문 월간지로 투자전문가와 애널리스트들의 심사를 통해 매년 아시아 국가별 최우수 금융회사를 선정하고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