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홍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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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노동면 초전마을의 소 쟁기질 전경



보성군 노동면 초전마을 들녘, 본격적인 초여름 더위가 한창인 지난 10일 낮 무렵에 어느 노부부가 콩 파종을 위해 소 쟁기질로 밭을 갈고 있다. 아내는 정성스레 씨앗을 뿌리고, 남편이 워낭소리와 함께 "이러 이이러"하며 밭이랑을 가는  모습이 무척 정겹기만 하다.

보성군 노동면 초전마을 들녘, 본격적인 초여름 더위가 한창인 지난 10일 낮 무렵에 어느 노부부가 콩 파종을 위해 소 쟁기질로 밭을 갈고 있다. 아내는 정성스레 씨앗을 뿌리고, 남편이 워낭소리와 함께 "이러 이이러"하며 밭이랑을 가는 모습이 무척 정겹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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