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한국은행은 7일 '1분기 국민소득' 잠정치를 통해 우리나라의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기대비 0.8%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발표한 속보치보다 0.1%포인트 낮다. 실질 국민총소득(GNI)은 전분기보다 0.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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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미 기자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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