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


“현시세 1조 5000억 원”
"최고지가 구례읍 봉남리 (경찰서로타리부근)로 ㎡당 110만원
최저가 토지면 내동리 지리산 자락 ㎡당 62원"


구례군의 땅값이 현시세로 1조 500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구례군에 따르면 올해 1월1일 기준 구례군의 총면적은 443,235k㎡로 이 중 섬진강 등 하천과 구례 등을 제외한 409,467k㎡의 공시지가가 1조122억 원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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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답 등 농경지가 59.195k㎡로 4951억원, 임야가 336.582k㎡로 1459억, 대지가 175k㎡로 2705억 원 기타 잡종지등이 1007억 원이며 공시지가가 현 거래가의 70%에 달해 현 시세는 1조 5000억 원에 이른다.


구례군의 최고지가는 구례읍 봉남리 328-2번지(경찰서로타리부근)로 ㎡당 110만원이며, 최저가는 토지면 내동리 산 19-3번지 지리산 자락으로 ㎡당 62원이다.



이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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