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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구JC, 광주지하철 ‘일일명예역장’ 체험

최종수정 2013.05.22 13:08 기사입력 2013.05.2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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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성호]

‘JCI 광주아태대회’ 성공개최 기원…19개 전체역에서 실시

광주지구JC와 광주지하철이 ‘JCI 광주 아태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적극 나섰다.
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이호준)는 지난 21일 광주지하철 전 역사에서 광주지구JC(지구회장 이창현)와 함께 ‘JCI 광주 아태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일일명예역장’ 행사를 가졌다.

광주지구JC, 광주지하철 ‘일일명예역장’ 체험

광주도시철도공사와 광주지구JC는 이번 일일명예역장 행사를 통해 ‘JCI 아태대회’ 광주 개최의 의의와 사회적 효과에 대해 시민들과 직접 만나 홍보활동을 펼쳐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일일명예역장 행사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필요한 지하철 안내 서비스 등을 전문적으로 점검하고, 국제적 수준의 대중교통 서비스 인프라를 정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는 평이다.
오는 6월 개최되는 ‘JCI 광주 아태대회’는 광주에서 열리는 역대 최대규모의 국제행사로 국가 간 문화교류와 회원 상호간 우호 증진을 위한 총회, 세미나, 국가별 홍보 활동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명예역장제는 지역의 대표인사 및 시민봉사자가 승객안내, 승차권 자동발매기 이용법 안내, 편의시설 점검 등 지하철 서비스를 직접 수행하는 행사로, 참여 희망자는 공사 고객지원팀(604-8161)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박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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