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일본 닛케이225 지수가 20일 종가기준으로 미국 뉴욕 다우지수를 넘어섰다.


이날 마켓워치 등 외신에 따르면 닛케이지수의 1.47% 오른 1만5360.81로 장을 마쳐 지난 17일 종가기준 다우지수가 기록한 1만5354.40를 웃돌았다고 보도했다. 이같은 기록은 지난 2010년 이후 3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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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이 지수는 최근 가파른 상승헤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일에는 5년만에 1만4000선을 돌파하는 등 올들어 50%가까운 상승폭을 기록했다.


다만 마켓워치는 3년전에 비해 증시 주변환경의 차이가 크다는 점에서 직접적인 비교는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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