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0회 조선대학교 전국학생미술실기대회 성료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조선대학교 미술대학(학장 김남훈)은 제50회 조선대학교 전국학생미술실기대회를 10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중등부 34개 학교 63명, 고등부 253개 학교에서 1,911명 등 전국 287개 학교에서 학생 1,974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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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전국학생미술실기대회는 1961년 처음으로 개최되어 50년 동안 이어져온 전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큰 규모를 자랑한다.
고등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조선대학교 미술대학에 입학할 경우 1년간 등록금 전액을 지급한다.
시상식은 오는 6월 10일(월) 거행되며 우수상 이상 작품은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조선대학교 미술관에서 전시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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