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현오석 경제부총리(왼쪽)와 정홍원 국무총리가 10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임시 국무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17조 3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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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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