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기아차 "순이익 감소요인은 환율, 생산차질, 美 리콜"(7보)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박한우 기아자동차 재경본부장(부사장)은 26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순이익 감소 요인은 환율, 국내공장 수출 감소, 미국 리콜 충당금 등"이라며 "리콜에 따른 판매보증비와 충당금으로 3800억원이 소요됐다"고 밝혔다.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1,800 전일대비 5,100 등락률 -3.25% 거래량 1,187,225 전일가 156,9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도요타, 인도 공장 3곳 신설 추진…생산 3배로 늘린다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피마른다"…中전기차의 생존경쟁[주末머니] 알아서 충전소 안내하고, 더 똑똑해진 AI 비서까지…'플레오스 커넥트' 최초 공개 는 1분기 ▲판매 70만2195대 ▲매출액 11조848억원 ▲영업이익 7042억원 ▲당기순이익 7839억원(IFRS 연결기준)의 실적을 기록했다. 1분기 글로벌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6% 늘었으나,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6.0%, 35.1%, 34.7%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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