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기아차 "순이익 감소요인은 환율, 생산차질, 美 리콜"(7보)
조슬기나
기자
입력
2013.04.26 14:26
수정
2013.04.2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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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박한우 기아자동차 재경본부장(부사장)은 26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순이익 감소 요인은 환율, 국내공장 수출 감소, 미국 리콜 충당금 등"이라며 "리콜에 따른 판매보증비와 충당금으로 3800억원이 소요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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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1분기 ▲판매 70만2195대 ▲매출액 11조848억원 ▲영업이익 7042억원 ▲당기순이익 7839억원(IFRS 연결기준)의 실적을 기록했다. 1분기 글로벌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6% 늘었으나,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6.0%, 35.1%, 34.7% 줄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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