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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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황정음이 비만녀 분장과 함께 입은 웨딩드레스가 화제다.


배우 황정음은 20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미투데이에 "돈의 화신 촬영 모두 끝마치고. 마지막까지 행복했어요! 돈의 화신 팀 사랑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띄웠다. 자신이 출연한 SBS 주말드라마 '돈의화신' 종영을 기념한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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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촬영장에서 찰칵! 오늘도 본방 꼭 사수해주세요. 화기애애했던 촬영장 모습"이라며 뚱녀로 특수분장을 한 채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사진도 게재했다. 황정음은 이 드라마에서 어릴 때부터 비만이었지만 전신 성형으로 날씬해진 캐릭터 복재인 역으로 출연했다.


돈의 화신 마지막회에선 복재인이 알츠하이머에 걸린 어머니 복화술(김수미 분)의 과식증을 막기 위해 대신 음식을 먹다가 비만녀가 된 사연이 소개됐다. 피앙세 이차돈(강지환)이 뚱뚱한 신부 복재인에게 "참 예쁘다"라고 말하며 드라마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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