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북한이 개성공단 출입을 통제한지 이틀째인 4일 경기도 파주시 도라산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개성공단 근로자들을 태운 차량들이 입경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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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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