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證 '100세시대 플러스인컴 랩' 500억원 판매
[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3,650 전일대비 950 등락률 -2.75% 거래량 621,876 전일가 34,6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은 4일 노후생활 부족한 생활자금을 보완해줄 수 있는 신개념 은퇴자산관리 상품 '100세시대 플러스인컴 랩'이 출시 한 달 만에 판매잔고 5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채권과 주식의 투자를 통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중위험·중수익' 상품으로 최근 지속되는 저성장과 저금리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사내 미래상품발굴단과 100세시대연구소가 개발했다.
투자자산 70%는 글로벌 하이인컴 펀드 등 고수익 채권형 펀드에 투자해 매월 안정적인 배당수익을 추구하며, 나머지 30%는 상장지수펀드(ETF) 대상으로 추가수익을 내 보너스 형태로 지급하도록 설계됐다.
가입자 상황에 따라 인컴펀드와 ETF 투자수익을 모두 월지급식으로 받을 수 있는 '기본형'과 인컴펀드의 수익은 월지급식으로 받고 ETF 투자수익은 인컴펀드에 재투자하는 'ETF 수익 재투자형' 그리고 인컴펀드와 ETF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모두 재투자하는 '거치형' 가운데 선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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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가입 금액은 5000만원이고, 중도해지수수료 없이 환매가 가능하다.
정주섭 우리투자증권 WM사업부 대표는 "50대 이상 가입자가 60%를 넘을 정도로 은퇴자산 운용방법을 찾고 있는 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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