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이 유가발광다이오드(OLED) 매출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증권사 분석에 강세다.


27일 오후 1시34분 현재 전날대비 4000원(4.73%) 오른 8만8600원을 기록 중이다. 삼성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을 중심으로 매수주문이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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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우형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제일모직은 1분기 말부터 OLED 재료 양산 매출이 나기 시작했다"면서 "최초 양산 제품은 삼성 갤럭시S4에 채택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2분기부터 이로 인한 매출 증가가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KDB대우증권은 제일모직의 OLED 재료 매출액은 올해 353억원, 2014년 1040억원, 2015년 2402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구채은 기자 fak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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