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종일 기자]15년 만에 부활한 경제관계장관회의가 오는 25일 처음 열린다.


기획재정부는 25일 세종로 정부 서울청사에서 경제장관 간담회가 열린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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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는 교육부, 안전행정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국무조정실,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의 장(長)과 청와대 경제수석, 중소기업청장 등이 참석한다. 공정위는 부위원장이 대리로 참석한다.


첫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선 2013년 박근혜 정부의 경제정책운영방향을 논의하며 이날 토의된 내용은 28일 전후에 발표될 예정이다.

김종일 기자 live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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