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미국 뉴욕의 차기 한인회장에 민승기씨가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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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는 정기총회를 열어 제33대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민씨를 차기 회장으로 확정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민씨는 오는 5월1일부터 2년의 회장 임기를 시작한다.


민 씨는 뉴욕한인경제인협회장과 뉴욕한인회 이사장 등을 지냈다.


구채은 기자 fak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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