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보장성보험 大戰]KDB생명 KDB연금타는종신보험
장수할수록 혜택 증가 은퇴자금으로 환급
KDB생명의 '(무)KDB연금타는종신보험'은 사망 이전에 자산으로 활용할 수 없는 종신보험을 생존기간 동안 연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위험 보장과 노후 준비는 물론 연금 수령까지 가능하다.
또 물가상승률에 맞춰 1종 체증형의 경우 계약일 이후 5년 경과 계약해당일부터 101세 계약해당일 전일까지 보험가입금액의 5%씩 사망보험금이 증가할 수 있도록 했다. 오래 살수록 사망보험금과 연금전환 혜택이 늘어나는 셈이다.
2종 환급형은 정해진 은퇴 연령 도래 시 생존하면 이미 납입한 기본보험금의 50%를 은퇴자금으로 돌려준다. 연금전환 후 3.5%적립금에 의해 산출된 연금액을 보장해주며 추가납입에 대해서는 중도인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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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계약에 대해서는 보험료의 최대 5.5%를 가산 적립해 적립액을 불릴 수 있다. 노후 치료비에 대한 보장도 강화돼 해당 특약 선택 시 100세 만기까지 일반 입원은 평생 보장받을 수 있다.
암 보장 개시일 이후 기타피부암과 갑상선암을 제외한 모든 암과 뇌출혈 또는 급성심근경색증의 중대질환으로 진단확정 및 장해지급률 50% 이상의 장해상태가 됐을 때는 보험료 납입면제 혜택기능도 제공된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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