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서강석 호남대총장(왼쪽)이 학군 사관 후보생에게 승급 계급장을 달아주고 있다.

서강석 호남대총장(왼쪽)이 학군 사관 후보생에게 승급 계급장을 달아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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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학교 학군단(단장 이민주)은 22일 오후 1시, 광산캠퍼스 국제회의실에서 임관신고식 및 학군사관후보생(R.O.T.C) 입단 및 승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51기 류지훈(정보통신공학과) 등 23명이 임관했고, 52기 김정호(호텔경영학과) 등 27명이 승급했으며, 53기 유광원(축구학과) 등 33명이 새로 입단했다.


제 51기 임관자 23명은 오는 3월 8일 육군본부 계룡대에서 열리는 육군합동임관식에 참석한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평소 학군단 생활에 열심히 임해 타 후보생의 모범이 된 강호중(영어영문학과), 배승혁(경찰학과), 정재용(스포츠레저학과) 등 3명의 임관자에게 총장상이 수여됐다.

호남대 학군단, 임관신고식 및 입단·승급·임관식 원본보기 아이콘

또 겨울방학기간 중 실시된 기초 군사훈련과 동계 입영 훈련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윤보배(경영학과), 신형민(축구학과)군에게 총장상이 수여됐다.


이어 군사교육 우수자로 선발된 오명균(스포츠레저학과)에게는 학생군사학교장상이, 신형섭(행정학과)에게는 호남대 학생군사교육단장상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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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학교 학군단은 특히 2005년과 2007년 임관고사에서 두 차례에 걸쳐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2007년, 2010년, 2011년에도 종합우수학군단으로 선정됐다.


또 2011년 동계입영훈련 우수학군단으로, 2012년에는 군수분야 우수학군단으로 선정된 명문 학군단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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