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민족 최대명절인 설날을 앞둔 5일 서울 동대문 새벽시장은 여전히 활기찬 모습을 띠고 있다. 그러나 지난 설연휴와 비교해 1/3로 줄어든 물량 때문에 상인들의 걱정은 깊어져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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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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