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한, 설 맞이 '100% 매실원주 선물세트' 출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더한은 설 명절을 맞아 국내 유일 매실주 원주 100%에 제주도산 100% 천연 꿀을 가미해 담근 매실원주 선물세트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더한 매실원주 구정 선물세트는 세계 3대 주류품평회 중 하나인 2012년 몽드셀렉션에서 금상을 수상한 '매실원주 허니(700ml)' 2병으로 구성된 1종과 황매실과 숙성된 매실청을 배합해 원액 그대로의 깊고 풍부한 맛과 향을 살리고 당도를 낮춘 '원매 드라이(700ml)'와 '매실원주 허니(700ml)'를 함께 넣은 세트 1종, 이렇게 총 2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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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원주 허니 선물세트는 전국의 홈플러스 매장에서, 원매 드라이와 매실원주 허니 선물세트는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각각 3만원과 4만 4000원이다.
한정희 더한 부사장은 "의도치 않은 과식을 많이 하고 평상시 보다 많은 가사 노동으로 명절 증후군을 겪게 되는 명절, 매실주는 피로한 몸을 빨리 회복시켜 주고 위액의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는 효능이 있어 명절에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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