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미국 재무부가 10일(현지시간) 130억달러 규모의 30년만기 국채를 발행했다. 낙찰금리는 연 3.070%으로 지난해 5월 이후 최고수준이다. 응찰률은 2.77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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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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