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김재현 KT 충남고객본부장, 염홍철 대전시장에 위기가정지원사업비로 1000만원 기탁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KT충남본부 직원들이 대전시 복지만두레에 사랑의 성금을 전했다.


KT충남본부는 9일 오후 대전시청에서 김재현 KT 충남고객본부장, 조중오 충남지방본부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염홍철 대전시장에게 복지만두레 이웃사랑성금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김재현 KT 충남고객본부장은 1000만원을 위기가정 지원사업비로 기탁했다


김 본부장은 “대전의 지역복지모델인 복지만두레가 나눔과 섬김의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위기가정지원에 꼭 필요한 것으로 판단돼 기탁하게 됐다“며 ”KT충남고객본부가 이런 활동에 동참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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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충남고객본부는 (주)KT Customer부문으로 직원 1796명이 유선통신, 무선통신, 전용회선 등 영역의 사업을 대전시, 충남·북, 세종시를 구역으로 고객서비스를 하고 있다.


KT 충남고객본부는 ▲다문화가정 화상 상봉행사 ▲지역아동센터 아동대상 학습도우미 및 환경정리 ▲문화체험활동 ▲지역아동센터 아동대상 올바른 스마트기기 활용법 무료교육 ▲장애 아동·성인 학습지도 등 사회공헌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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