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규 ]
광주 북부경찰서는 21일 빈집에 몰래 들어가 귀금속 등을 훔친 혐의(특가법상 절도)로 백모(34)씨를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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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백씨는 지난 16일 오후 3시께 광주광역시 동구 최모(41)씨의 주택에 침입해 시가 600여만원 상당의 귀금속과 현금을 훔치는 등 지난 2008년 12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1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백씨는 인적이 드문 주택가를 돌며 초인종을 눌러 빈집임을 확인한 뒤 도구를 이용해 창문을 따고 집 안에 침입해 금품을 훔쳐 온 것으로 드러났다.


정선규 기자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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