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일본 크리스마스 스페셜 팬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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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재범 기자]드라마 ‘로드 넘버 원’ ‘최고의 사랑’ ‘하이킥3’, 영화 ‘풍산개’ ‘비스트보이즈’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온 배우 윤계상이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올해 크리스마스 스페셜 팬미팅 자리를 마련한다.


6일 소속사에 따르면 윤계상은 데뷔 이후부터 현재까지 한결 같은 팬들의 성원에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왔고 이에 보답하기 위해서 올해를 마무리 하는 특별 팬 미팅 자리를 갖고, 직접 한류 팬들을 찾아가기로 하였다.

특히 이번 팬 미팅은 2009년 이후 3년 만에 갖는 자리여서 오랜만에 일본 현지 팬들을 만나는 윤계상은 한층 성숙한 면모와 함께 일본 팬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7일 일본 동경 히비야 공회당과 8일 오사카 중앙공회당에서 이틀에 걸쳐 진행될 이번 팬 미팅은 그 동안 배우 윤계상이 출연했던 작품들을 하나씩 되짚어 보는 자리부터 팬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게임들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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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윤계상은 올리브 채널의 ‘윤계상의 원테이블’ 방송을 마무리 짓고 휴식을 취하며 보다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을 만나기 위해 차기작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


김재범 기자 cine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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