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은 4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4회 녹색기술인 초청 수도권 공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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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수도권지역 중소기업의 청청공기 녹색기술을 발굴하기 위해 2009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중소기업 CEO, 기술연구소장 등 기업체 관계자가 주로 참석하며 학계 전문가와 정부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녹색기술 공유와 확산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개회식 때 LG상사, 중앙대학교 병원, 한무쇼핑, 롯데백화점 미아점, 푸드머스 서울사무소, SK하이닉스 등 등 6개사를 녹색교통 우수 기업체로 발표할 예정이다. 본 행사에서는 지난 6월부터 9월 사이 공모한 '청정공기 녹색기술 20선'이 소개된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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