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인턴 기자] 파르나스호텔(주)이 29일 서울 명동에 첫 비지니스 호텔 '나인트리호텔 명동'을 오픈했다. 파르나스호텔(주)은 지난 30여 년간의 호텔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이 가장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선별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 극대화에 초점을 맞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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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인턴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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