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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JCE, 실적 악화 불가피 전망에↓

최종수정 2012.11.22 09:44 기사입력 2012.11.2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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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조이시티 가 내년 말까지 실적 악화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증권사의 전망에 약세다.

22일 오전 9시40분 현재 JCE는 전일 대비 700원(3.7%) 내린 1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성증권은 JCE에 대해 2013년과 2014년 예상 주당순이익(EPS)을 기존 추정 대비 각각 83.4%, 48.6% 하향 조정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4만8000원에서 3만원으로 37.5% 낮췄다.

박재석 애널리스트는 "국내 PC 사용시간 감소 및 외산 게임과의 경쟁으로 프리스타일 시리즈의 매출 감소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며 "경쟁 모바일 소셜네트워크 게임(SNG)의 출시로 룰더스카이의 매출도 감소하고 있어 내년 말 중국 시장 매출 발생 전까지 실적 악화가 불가피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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