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 시청률 16.4% 동시간 1위 유지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MBC 월화드라마 ‘마의’(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 최정규)가 동시간 1위를 유지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 집계 결과 지난 13일 방송된 ‘마의’ 14회 분은 시청률 16.4%(전국 기준, 이하동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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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 분에서 백광현(조승우 분)은 강지녕(이요원 분)의 도움으로 침구동인경에 시침 연습을 하기 시작했다. 강지녕은 자신조차 시침하는데 석 달이 걸린 침구동인경에 백광현이 정확한 시침을 해내자 당황했고, 혜민서 수의녀인 장인주(유선)를 불렀다. 백광현의 시침 능력을 목격한 장인주 또한 충격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 방송된 KBS2 ‘울랄라 부부’와 SBS ‘드라마의 제왕’은 각각 11.6%, 9.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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