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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GKL. 3분기 실적 실망감에 3%↓

최종수정 2012.11.06 13:47 기사입력 2012.11.06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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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3분기 실적을 발표한 GKL 이 사흘 만에 약세로 돌아서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6일 오후 1시41분 현재 GKL은 전일대비 3.38% 하락한 3만14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3만1250원(-3.85%)까지 떨어졌다.

이날 오후 1시30분 기준 기관과 외국인은 GKL을 각각 4만6000주, 2만2000주씩 순매도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GKL은 3분기 매출액이 1333억원으로 전년대비 3.2% 감소하고, 영업이익이 366억원으로 12.5% 줄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9월 홀드율(회사가 게임에서 이겨서 매출로 인식하는 비율)이 일시적으로 하락해 드롭액 상승을 매출액 증가로 연결시키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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