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베라왕 란제리 론칭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론칭 첫 방송부터 1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화제를 모았던 CJ ENM CJ ENM close 증권정보 035760 KOSDAQ 현재가 43,550 전일대비 2,350 등락률 -5.12% 거래량 211,307 전일가 45,9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CJ온스타일, 1분기 매출 전년比 4.5%↑…영업이익 239억원 [클릭 e종목]"더딘 실적 회복세" CJ ENM 목표주가 하향 [클릭 e종목]"CJ ENM, TV 부진에 광고 실적 역성장 전망…목표가↓" 의 디자이너 란제리 브랜드'베라왕 포 피델리아'가 2012 F/W 시즌 신상품 론칭을 맞이해 베라왕 오리지널 드레스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CJ오쇼핑은 20일 밤 10시 40분 방송을 통해 '베라왕 포 피델리아'의 F/W 시즌 신상품 '베라 빅토리아 란제리(23만8000원)'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베라 빅토리아 란제리는 베라왕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보정 기능을 강화했고 V라인을 강조하며 우아함을 잘 살린 프리미엄 란제리 세트다.
AD
론칭 당일인 20일에는 해당상품을 구매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명의 고객에게 베라왕의 오리지널드레스를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김수형 CJ오쇼핑 언더웨어ㆍ침구사업팀 MD는 "이번 '베라 빅토리아 란제리'는 기존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군살 보정기능을 강화하는 등 기능성에도 신경을 썼다."며, "시즌 신상품을 선보이는 첫 방송이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베라왕의 명품 드레스를 받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인 만큼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