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동부건설이 건설업 최초로 외부컨설팅사의 도움없이 자체컨설팅을 거쳐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구축, ‘KOSHA 18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건설업 KOSHA 18001’은 사업장내 위험요인을 스스로 찾아 개선하는 체제인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구축한 기업에 대해 안전보건공단이 인증하는 제도다. 현재 안전보건공단에서는 발주자와 종합건설업체, 전문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중으로 동부건설은 지난 8월7일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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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동부건설은 외부 컨설팅업체의 도움없이 자체 컨설팅으로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현장특성에 부합한 효과적인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순병 동부건설 부회장은 “이번 건설업 KOSHA 18001 인증을 계기로 향후 지속적인 개선활동과 KOSHA 18001 실행력 강화를 통해 안전사고가 없는 회사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6일 동부금융센터에서 진행된 ‘건설업 KOSHA 18001’ 인증 수여식에 참여한 (좌측부터)황덕모 동부건설 상무, 김동춘 안전보건공단 실장, 손상열 동부건설 부사장, 강성규 안전보건공단 본부장, 백헌기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이순병 동부건설 부회장, 하진태 동부건설 사장, 김만기 동부건설 부사장, 강대윤 동부건설 상무 / 동부건설

6일 동부금융센터에서 진행된 ‘건설업 KOSHA 18001’ 인증 수여식에 참여한 (좌측부터)황덕모 동부건설 상무, 김동춘 안전보건공단 실장, 손상열 동부건설 부사장, 강성규 안전보건공단 본부장, 백헌기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이순병 동부건설 부회장, 하진태 동부건설 사장, 김만기 동부건설 부사장, 강대윤 동부건설 상무 / 동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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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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