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MPK그룹의 미스터피자는 4일 페이스북 연동 주문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서비스는 페이스북을 통해 피자를 주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주문 시 페이스북타임라인(Time Line)에 주문내역이 자동으로 게시되고 자주 사용하는 페이스북아이디와 패스워드로 최초 로그인하면 이후 주문 시에는 자동 로그인된다.

AD

미스터피자는 이번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페이스북 계정으로 최초 로그인하면 미스터피자의 쉬림프골드, 포테이토 골드 등 프리미엄 피자 20%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


김상호 마케팅본부장은 "온라인뿐 만 아니라 스마트폰으로도 페이스북 이용자가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페이스북과 연계한 주문서비스를 동종업계에서는 최초로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