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산업, 330억원 규모 채무인수 결정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계룡건설 계룡건설 close 증권정보 013580 KOSPI 현재가 25,950 전일대비 300 등락률 -1.14% 거래량 50,689 전일가 26,25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원전 투자 기대감에…건설주 ↑ 서울시·계룡건설, 서울국제정원 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맞손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산업은 330억원 규모의 에이엠플러스피에프브이정자주식회사 채무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6-1에 오피스텔을 신축하는 사업에 대한 책임준공미이행시 채무자의 채권자에 대한 대출원리금의 채무인수(조건부 채무인수)"라고 설명했다.
채무 인수 규모는 자기자본대비 7.2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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