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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신형 ES' 재구매 고객 200만원 할인

최종수정 2012.08.22 09:49 기사입력 2012.08.2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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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뉴 제너레이션 ES

렉서스 뉴 제너레이션 ES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렉서스 브랜드가 뉴 제너레이션 ES 를 통해 프리미엄 수입차 선두 탈환을 위해 기선 잡기에 나섰다.

22일 한국토요타는 기존 렉서스 ES 고객이 뉴 제너레이션 ES(350,300h 포함)을 재구매할 경우 200만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지난 8월 16일부터 오는 9월 8일까지 기존 ES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상점검 서비스인 ‘ES Home-Coming Service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최초 구입고객에 대해서는 서비스 분야의 다채로운 혜택을 준비했다.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모두 엔진과 파워트레인의 경우 기존 4년 10만Km의 보증수리에 추가로 2년 2만km을 더해 총 6년 12만km를 보장키로 했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관련 부품은 10년 20만Km로 대폭 연장했다. 일반 소모성 부품을 대상으로 한 무상쿠폰도 기존 2년 4만km에서 4년 8만km로 연장해 제공한다.

도요타 파이낸셜 서비스의 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1회차 리스료를 면제하며 현금 구매시는 50만원의 주유권을 제공한다.

해당 기간 중 ES라인업 최초로 도입되는 뉴 제너레이션 ES 300h 구매고객에게는 GS칼텍스 주유소에서 주유시 리터당 1000원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리터당 2000원을 상회하는 고유가 환경에서 렉서스 하이브리드의 뛰어난 연비성능과 더불어 약 50% 할인된 가격으로 주유하는 1석2조의 효과를 거두는 셈이다.
뉴 제너레이션 ES 사전계약을 기념해 8월 말까지 렉서스 하이브리드를 구매, 등록하는 고객은 하이브리드 시스템 10년 20만km 보증기간 연장(최초 구매고객에 한함)과 GS칼텍스 주유소 이용시 리터당 1000원 주유할인 프로모션을 확대 적용키로 했다.

렉서스는 오는 9월 9일까지 청담동에 특별 쇼케이스 장소를 마련, 잠재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색적인 구매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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