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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배고픔 3종, "허기져 죽겠네~"

최종수정 2012.08.22 08:42 기사입력 2012.08.22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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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신민아 미투데이)

(출처: 신민아 미투데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신민아(28)가 담벼락에 앉아 찡그린 표정으로 찍은 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신민아는 2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배가 많이 고픈 아랑"이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MBC 드라마 '아랑사또전'에 출연중인 신민아가 한복을 입고 댕기머리를 한 채 길바닥에 주저앉아 있다. 허기를 이기지 못하고 배를 움켜잡고 있는 3종의 사진이 인상적이다.

신민아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배고파하는 모습도 예쁘다", "내가 밥 사주고 싶다", "귀신 역할인데도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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