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황보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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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황보(32)가 트위터에 근황을 알려왔다.


황보는 12일 자신의 트위터(@Estella816)에 "여기는 미국입니다. 이거 입고 다니는 중. 떳떳하기는 해도 행동은 조심하게 됨. 독도는 한국땅"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황보가 파란색 운동복을 입고 후드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향해 옅은 웃음을 보이고 있다. 태극기가 수놓아진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는 모습과 짙은 화장기가 없어도 자연스러운 얼굴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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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가 트위터에 올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트레이닝복이 너무 잘 어울린다", "태극기 달린 옷이 예쁘다", "무한걸스 잘 보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황보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걸스'에 출연중이다. '무한걸스'는 12일 방송을 끝으로 공중파에서 하차하고 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원으로 다시 되돌아갈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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