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미국 5월 주택 가격지수가 전월대비 0.8% 상승했다고 연방주택금융청(FHFA)가 발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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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통신이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 결과 예상치는 0.4% 였다.


나주석 기자 gong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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