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디젠스, 넥스플러스, 와이엠씨 등 3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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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현재 상장예비심사가 진행중인 회사는 국내 기업 10개, 스팩합병 1개 등 총 11개사로 늘어났다.


디젠스는 자동차부품을 만들고 있으며, 넥스플러스와 와이엠씨는 디스플레이 패널용 부품 및 소재 제조업체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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