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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동성결혼 합법화되나

최종수정 2012.06.30 03:23 기사입력 2012.06.30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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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앞으로 1년 이내에 프랑스에서 동성 결혼과 동성부부의 입양이 합법화 될 것으로 보인다.

29일(현지시간) 도미니크 베르티노티 가족담당장관은 "동성부부도 여느 부부와 같은 권리와 의무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동성결혼 허용 방침을 공약으로 내세운 바 있다.

역사적으로 가톨릭 국가인 프랑스에서 동성 커플은 정식으로 결혼할 수 없으며, 법적으로 '시민결합(civil unions)' 지위만 인정받아왔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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