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미국 대형 생활용품업체 프록터앤갬블(P&G)이 회계연도 4분기(4~6월) 이익과 매출 전망치를 하향조정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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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는 선진 시장에서 매출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데다 환율 조건이 우호적이지 못한 탓에 실적 전망치를 낮춘다고 설명했다.


P&G는 주당순이익 전망치를 0.79~0.85달러에서 0.75~0.79달러로 낮춘다고 밝혔다. 매출 증가율 전망치도 4~5%에서 2~3%로 낮췄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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