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삼성전자와 애플이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과반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익 점유율은 90%가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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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 조사업체인 ABI리서치는 15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올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1억4460만대 중 삼성전자가 4300만대로 1위를, 애플이 3500만대로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노키아 1190만대, 리서치인모션 1110만대 순이었다.


삼성과 애플의 시장 점유율은 55%였지만 전체 수익의 90% 이상을 가져간 것으로 조사됐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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