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NHN(대표 김상헌)은 네이버의 디지털 콘텐츠 통합 마켓인 'N스토어'를 안드로이드용으로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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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스토어는 네이버가 애플리케이션 개발사 및 디지털 콘텐츠 생산자들과의 상생을 위해 준비한 앱스토어로, 모바일 운영체제와 상관없이 애플리케이션의 정보를 쉽게 검색하고 설치까지 할 수 있다. NHN은 아이폰 운영체제(iOS)용 N스토어는 이달 중순까지 출시할 계획이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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