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빙과류株, 때 이른 무더위에 장중 신고가 행진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때 이른 무더위에 빙과류 관련주가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5일 오후 2시28분 현재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30 15:30 기준 은 전일대비 4000원(0.74%) 상승한 54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빙그레 빙그레 close 증권정보 005180 KOSPI 현재가 75,0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40% 거래량 37,160 전일가 75,3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그냥 우유인 줄 알았죠?"…'한국 가짜 우유 리스트' 진짜였다[맛잘알X파일] 설탕 줄였더니 당알코올 폭탄 "설사 조심하세요" '0칼로리' 아이스크림 있다…때 이른 더위 '저당'의 유혹[맛잘알X파일] 도 4.71% 오른 7만33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롯데삼강과 빙그레의 이전 신고가는 각각 54만7000원과 7만800원이었다.
김윤오 신영증권 연구원은 "롯데삼강은 장기 성장성 이외에도 날씨가 예년보다 더워지고 있어 단기 실적도 든든하다"고 밝혔다.
우원성 키움증권 연구원은 "빙그레의 전년 부진했던 아이스크림 부문이 이른 더위와 강우량 감소로 실적 회복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