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다음, 기관 '매도'세에 52주 신저가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7,3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2.27% 거래량 1,484,406 전일가 48,4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카카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서비스 오픈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이 나흘째 약세를 지속하며 52주 신저가를 경신해 9만원대 초반까지 추락했다.
투신권 등 기관투자자의 매도공세가 주가를 끌어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4일 오후 1시38분 현재 다음은 전일대비 7.05% 하락한 9만23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9만1000원(-8.36%)까지 급락해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이는 지난해 3월 이후 최저치다.
대우, 미래에셋, 하나대투, 키움 등이 매도창구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1시30분 기준 기관투자자들은 다음을 3만9000주 순매도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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