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독일 국채 수익률(금리)이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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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독일 국채 2년물 금리가 마이너스 0.002%까지 떨어졌다고 전했다.


마이너스 금리는 그저 현금만 보존하면 된다는 디플레이션 공포가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조유진 기자 t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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