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맥스' 엘리베이터편 신규 광고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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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 close 증권정보 000080 KOSPI 현재가 17,110 전일대비 160 등락률 -0.93% 거래량 95,249 전일가 17,27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장인섭 하이트진로 대표 "신사업 육성·글로벌 성과 내겠다 " 하이트진로, 백년가게와 상생협력 MOU 체결 [비酒류 시대]②조정 끝난 맥주…'선택의 경쟁' 시작됐다 는 100% 보리 맥주 맥스(Max)의 새로운 TV 광고 캠페인 '지금 이 순간-엘리베이터' 편의 방영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매해 새로운 맥스 광고 캠페인으로 100% 보리 맥주 본연의 깊고 진한 맛을 강조해왔다. 이번 '지금 이 순간-엘리베이터' 편은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유머러스한 상황에서 '맥스生'의 숙성된 풍부한 맛의 이미지가 효과적으로 표현되는 데 중점을 뒀다.

'엘리베이터'편 광고는 발 디딜 틈 없는 만원 엘리베이터 속에서 배우 하정우가 치킨 배달부와 맞닥뜨리는 장면에서 시작한다.


짭짤한 치킨 향이 식욕을 자극하는 순간 하정우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을 열창하며 맥스生이 간절한 이 순간을 온몸으로 표현한다. 이후 화면은 노을 지는 황금빛 보리밭으로 전환되며, 하정우는 보리밭 한 가운데에서 풍미작렬 맥스生을 단숨에 들이킨다. 이어지는 전경에서 다시금 등장한 치킨 배달부는 이번 광고의 감초로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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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레이션과 어우러지는 웅장한 오케스트라 연주의 배경 음악 역시 소비자들에게 맥스의 깊고 진한 풍미를 더욱 화려하게 표현한다는 평이다.


신은주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맥스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지금 이 순간-엘리베이터' 편을 통해 소비자들이 맥주가 필요한 순간 맥스生의 풍미를 유쾌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숙성으로 더 깊어진 100% 보리 생맥주 맥스生이 소비자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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