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등 3개사, 삼성생명 손배액 344억원 규모로 확대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SK증권 SK증권 close 증권정보 001510 KOSPI 현재가 5,230 전일대비 90 등락률 -1.69% 거래량 36,914,111 전일가 5,32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수익 제대로 키우려면 투자금 규모부터 키워야...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특징주]자사주 소각 앞둔 SK증권, 연일 강세...8%대↑ 은 삼성생명이 SK증권, SK해운, 산은자산운용에 343억700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고 7일 공시했다.
SK증권은 "원고의 청구취지 및 청구원인변경(확장) 신청으로 청구금액이 10억원에서 343억7000만원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SK증권은 "이 사건은 수익증권 매매관련 손해배상 청구의 소송"이라며 "소송대리인과 협의를 거쳐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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